오늘도 좋은 소식은 없고 너무도 답답해서 유가속을 아끼고 사랑하는 입장에서 몇자 적어봅니다.
유영재님! cbs관계자 및 노조여러분!
어제 올린 글에서도 언급 했지만 작년 파업때와 지금의 상황은 전혀 다르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통령이나 정치가가 세상의 돌아가는 민의를 알지 못하면 국민에게서 멀어지듯이 유영재님이나 cbs관계자 및 노조여러분들은 유가속 가족 여러분들의 애타는 마음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계속 파업이 계속되어 유영재님의 복귀가 늦어 진다면 지금까지 쌓아놓은 모든 성과가 하루아침에 날아갈 수 있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그후에 벌어질 상황을 생각해볼때 여러분들의 현명한 선택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노조 여러분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라는 프로는 제가 알기로는 cbs의 간판프로그램 이라고 자부 하며 다른 프로그램에 주는 시너지 효과도 엄청나다고 볼때 cbs방송에서 유가속이 무너진후의 모습을 생각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하오며 파업이 계속 된다고 볼때 노조 여러분 자신을 위해서도 현명한 선택이 필요하고 생각합니다
파업과 관계없이 무조건 유영재님은 방송에 복귀하는 것만이 cbs와 노조여러분에게도 도움이 되리라 생각되어 여러분의 현명한 결정을 고대합니다.
이 글은 나 개인의 의견이라기 보다 유가속 가족 여러분들의 대변이라고 생각하고 다시한번 유영재님의 이유없는 방송복귀를 촉구 합니다.
유영재님! 화이팅 유가속 가족 여러분 화이팅
천안에서 김상열
유영재님의 빠른 방송복귀를 촉구하며
김상열
200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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