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변솔림이라고 해요.
저번에 쓴 걸오늘 들어가보았는데~ 이렇게 써있었어요.
가요속으로 2002/10/03 어떡하죠.. 초대권은 이미 수요일까지 마감하고, 이미 발송까지 했습니다. 죄송해요. 다음 기회에...
그레서 다음 기회에 는 꼭표를 받을꺼예요~
그리고 우리 엄마가 회사를 다니시 는데요~ 참~힘들어해요
힘들으면서 않힘들다고 맨날 거짓발을 해요~
그래서 내미음이 아파요~^^ 저는요 우리엄마한테 할말이
있어요.
엄마 아푸거나 힘들때 나한테 말을해~ 내가 들어봐 해줄수 있
는건다 해줄께 우리엄마 화이팅 힘내!!!!!!^*^
신청곡:전경애=나에게로 초대 유리상자=신부에게
부탁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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