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는 찬송가나 나오고 가끔 목사님 말씀만 나오는
방송인줄 알고 괜히 멀게만 느껴져 채널을 멈추지
않고 그냥 지나쳐 오다 괜찮은 목소리에 고정해 듣다
왕애청자가 되어 어느 누구보다 cbs 애찬론자가 되었
는데 파업이라니.....
영재님과 유가속 가족들과 함께 하는 2시간이 얼마나
행복했는데....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나요?
이제 저도 지쳐가네요
영재님 안계신 유가속은 있었어도 안돼고
있을수도 없어요
빨리 우리 유가속 품으로 돌아오세요
영재님 안계신 유가속은 말도 안돼
최노임
200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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