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어왔는데.
박해인
2002.10.05
조회 45
모처럼 일찍 퇴근해서 들어와 봤는데
영재님의 부재가 아주 심각하군요.
글쎄요?..
유영재님 이분들의 마음을 빨리 헤아리시고 오셔야할것같네요.
저도 그렇게 바라구요.
오늘은 모처럼 아이들과 남편과 외식을 하기로 했어요.
어찌하든 저도 좋은결과로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아참 들어왔으니 신청곡 올려도 되죠?
박상민의 상실. 들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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