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우리곁에서
우리를 지켜주었던 유가속 호프 dj 유, 그리고...
집으로 돌아오지 못하는
아들 기다리는 어미의 마음을 아시는지요?
그 마음보다도 더 가슴 아리게 하는 건
언제나 4시이면 우리를 찾아왔던 dj유!
어느날 부터인가
우리의 호프와 함께 할 수 없음으로 인해
불면의 밤은 깊어만 갑니다.
우리의 호프,
이젠 제발 돌리 주이소.
유가속 식구들 간장이 다 타기전에...
불면의 밤; 우리들의 호프 dj 유 돌리 주이소.
영 미리내(잠실)
200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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