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이야기
백경혜
2002.10.07
조회 194
안녕하세요! 저 수원의 백경혜입니다!

그렇게 기대하던 운동회 몸이 너무 아픈

관계로 결국 못 갔습니다.

ㅠㅠ 정말 아쉽군요.. 백팀의 흰티 다 준비했었는데..-_ㅠ

운동회 당일날은, 정말 울뻔 했습니다.

아이들성화에 마음은 가고 싶었는데, 너무나 심한 몸살감기로

인하여 준비물과 아쉬움만 남긴채 못가고 말았습니다.

저 너무 슬퍼요~

제 슬픈 몸과 마음을 깨끗이 생음악 전성시대 19탄 티켓으로

날려주세요~^_^;;

전화로 신청했는데, 다시한번 부탁드려요~ 꼭! ^^

유가속~~~~~~~~~ 사랑해요~♡

돌아와요~ 영재님~

일이 손에 안잡혀요.. 사는 낙이 없어졌어요.

19탄 티켓 꼭! 알죠? -_-;

그럼 그만 쓰겠습니다.

추신 : 4장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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