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법 날씨가 쌀쌀하지유?
날씨 때문일까요 안니면 그리운 목소리 때문일까요??
으시시 몸이 움쿠려지내요.
오랫만에 사연 올리죠.
동안에 몸이 아파 마음이 찹착하고,기분도 꿀꿀하고 있는데....
영재님과 김피디님!
뭐하세요? 목소리가 그리워요
두 분의 자리가 이렇게 큰 줄 몰랐어요 빨리 오세요.
변 선생님!
빈 자리 지켜주시냐고 고맙습니다.
오늘은 조금 한가로워 알려 드립니다에 들어가 글도 읽어 보고
청취자세상에도가 식구들의 모습도 보고///////
영재님 더 춥기 전에 얼른 오세요 꼭~~~~이~~~~~요
신청곡:산골 소녀의 사랑이야기 (예민)
ps: 9월24일 방송 선물이 아직오지 않아서요
확인 하셔서 보내지 않았으면 회사 말고요 집으로 부탁드려
요
인천시 서구 석남1동 199-64호 2/4 금화B/L 가동 3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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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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