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김피디님 수고하셨어요.
강경자(미카엘라)
2002.10.07
조회 60
드디오 내일 영재님의 목소리를 듣게 됬군요.
예전보다 파업이 오래가지 않아 정말 다행이에요.
보다 좋은 방송을 위해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어요.
방송국앞에 시위하시는 유가속 애청자들을 보고 감탄했어요.
그동안 영재님 대신 변춘애 부장님 수고 많이 하셨어요.
날씨가 제법 쌀쌀해졌어요.
감기 조심하세요. 내일을 기다리며......
신청곡 : 유리상자의 사랑해도 될까요.
JTL의 A Better Day
강인원의 제가 먼저 사랑할래요.
경기도 용인시 풍덕천동 신정마을 상록 아파트 705동 12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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