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과 김피디께서 남긴 일기를읽고나니
글쓴 그모습이 그림처럼 떠오르고
상상속의 그 모습이 왜 불쌍하게 느껴 지는지
갑자기 눈물이 핑...도네요
수다(?)스럽게 마이크 앞에서 말하는 그 음성 못들은지 열흘째
잠시 운동회에서 만나긴했지만
그 뒷날 방송했었으면 우리 영재님또 온몸
아프다고 엄살떨면서
우리들 감성을 쥐어 짰을텐데....
진짜 많이 그립습니다
영재님의 시원한 씩씩한음성이
내일은 들을수 있다구요? 피켓들고 우리들 마음대신 나가신
왕팬들께도 감사...
영재님...내일을기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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