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영재 지명수배내리다..
비단잉어
2002.10.07
조회 86
나이- 40세
직업- 유.가.속 디제이
취미- 발차기

위사람은 유가속 애청자 여인네들을 좋은 목소리로
유혹하여 매일 두시간씩 꼼짝없이 라디오앞에
묶어두고. 밤마다 잠못이루게 하여
이른바 유가속 중독이란 무서운 바이러스를 퍼뜨리고
최근엔 남성애청자들 마저 유가속교에
빠져들게하여 정신을 혼미하게하고
그 열기가 더해갈무렵
우리의 귀를 `목 마르게`한바
이 가을 단풍잎마냥 타들어가는
이마음 어찌할바를 몰라
지명수배를 내리오니
영재님을 보신분께서는 퍼뜩 가까운
유가속신도에게 연락하여 감미로운 목소리를 들읍시다

영재어빠!
빨리돌아와요 .
낮이 무서버..

송골매- 어쩌다 마주친 그대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