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좋아요..
...
2002.10.08
조회 33

빗발치는 사연과..절규하는 목소리...
그리고 길거리까지 가서 오라는 모습들..
여기가 대학로 인가요..
많은 것을 이루신 분께 축하합니다.
그리고 목메여 기다리신 분들께 수고하셨다고 위로의 말씀 전합니다.
우린 가면 안타깝고 오면 좋아하는 그런 사람이니까요..



멋진이폭탄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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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은 큰일을 치루어냈군요!
> 승리하셨군요!
> <유가속> 가족들의 강건한 의기투합이 일궈낸 보람이기도 하구요
> 서로의 간절한 소망이 결실로 빛을 보게 되었네요.
>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
> 햇살고운 이 가을~~~!
> 저마다 뜨거운 애정을 간직한 채 몰려드는 애청자들의 시선에서
> <유가속>의 영원성을 다시한번 짐작해보며,
> 프로그램에 대한 자부심도 대단함을 느껴봅니다.
> 문제에 부딪혔을때 단합해서 대처하는 자세야 말로
> 뜨거운 관심과 애정없이는 불가능한 것이잖아요.
> 서로의 살아가는 모양은 달라도
> <유가속>공간에서 만큼은 다들 "하나됨"을 느껴봅니다.
>
> 이제,
> 살풋이 고개를 치드는 새색시의 마음을 헤아려주듯
> 감추어진 감성을 조심스레 이끌어내어 주리라 기대하며,
> 다시한 번 축하드립니다.
> 제자리에 돌아오심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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