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된 딸아이가 며칠째 영재님의 목소리가 전파를 타지않자
묻는말 "엄마 유영재 아저씨는 왜 안나와?"
그 조그만 아이에게 파업을 어떻게 설명해야할지
정말 난감했답니다
그냥 대충 감기 걸리셨다고 얼머부렸는데....
생18탄을 테잎에 녹음시켜뒀는데 유치원만 다녀오면 틀어달래요
그중에서도 영재님이 같이 불렀던 "일기"
제법 따라 부른답니다
동요불러야할 나이에.....
영재님 돌아오신다니 정말 반가워요
아저씨 아줌마 뿐 아니라 다섯살된 아이도 영재님을 애타게
기다렸다는거 아시죠?
오늘은 우리 예림이도 귀를 쫑긋 세우고 들을거예요
참 생19탄때 예림이도 꼭 가야겠다는데 큰일이예요
어떻게 달래서 떼어놓고 가야할지
사람이 엄청 많이 올거라는데
제가 감당할수 있을지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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