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한 날들은 가고...
이근숙
2002.10.08
조회 39
영재님
그동안 울메나 맘고생이 심하셨을까요?
설레는 맘으로 돌아올 영재님을 반길 준비 완료입니다.

"오랜만입니다. 다시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그동안 어떻게 지내셨는지..
우리는 기다리다 기다리다 목이 길어졌습니다.
오랜만에 글을 쓰려니 횡설수설입니다.


봄여름가을겨울의 브라보 마이 라이프를 듣는 것은 어떨지요.

인천 강화군 송해면 솔정리 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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