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산한 이 가을에
아무일 없었듯....
다시 그 모습,그 은은함으로
우리곁에 다시 다가와준 내 친구 "유.가.속"
그래서 기쁨니다.
늘 그마음으로 아끼며....
유영재님,김우호 PD님,황작가님
그리고 이름없이 수고하시는 그외 스텝분들...
아름다운 마음으로
스산한 우리의 가을로 돌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슴에 아끼던 고운색으로 늘 함께 색칠하겠습니다.
**이 장희님의 : 휘 바람을 부세요.**
**예 민님의 : 꽃이 바람에게 전하는말**
**박 정수님의 : 그대품에 잠들었으면 **
**돌담길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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