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고생많이 하셨어요.
아마 모를실꺼예요. 그 멋진 목소리를 얼마나 기다렸는데......
이제 돌아오셨으니까 앞으로는 아무곳에도 가지마시고
유가속으로 자리를 꼭 지켜주세요.
생19탄에 못만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지금은 마음이 편해요.
아저씨 !
웃는 목소리 ㅎㅎㅎㅎㅎㅎ 기억할래요.
늘 옆에서 지켜주는 아줌마가 있다는것을 잊지마세요.....
그럼 늘 행복하시고 추운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있지요. 10월8일 이쁜여동생(노순미)생일 이거든요.
늘 옆에서 도와줘서 고맙구 사랑해 순미야 생일을 진심으로
추카한다고 꼭! 꼭좀이야기해주세요.
과천시민회관에서 만나뵙자구요~~~~~~~~~~~~~~
신청곡 : 왁스에 아줌마
영재 아저씨 반갑습니다. *^-^*
노순옥
2002.10.07
조회 53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