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날씨는 화창한테 왠지 오늘은 쓸쓸하게만 느껴지는지요.
엄마의 품안처럼 따뜻하게 안아줄 "유영재"씨가
애청자곁으로 돌아왔는데도 말이죠!
목마르게 그리워하는 애청자들을 두고 왜 지금에서야
돌아오셨어요?..유영재씨!!!
그동안 그리워했던 그 정겨운 목소리
오프닝음악과 함께 흐를...
빨리 들려주세요!!!
4시가 왜 이리도 더디오는지.
.^^
오늘 좋은곡,진행 바라겠어요...^^
늘 즐겨듣는 서초구 반포동 애청자 최은자(***-****-****)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