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가을 날씨 만큼이나 희망적인 소식
반갑습니다. 유영재님! Come Back 을
역시 가요속으로의 빈자리가 너무 커보엿어요.
모쪼록 다시는 파업이라는 두글자가 존재 하지 않기를 빕니다
오늘 두시간의 가요Party를 기대하겠습니다.
오랫만에 전화Date도 신청 해봅니다.(하고픈 얘기 많습니다)
신청곡; 양희은의 한계령(붉게 물들 한계령을 그리면서)
김은미(서른즈음)불혹을 넘겼지만 마음은 30대
인순이(인생)-계절 탓인지 ...
인천 남구 관교동13-10 삼환아파트 201-807
성백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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