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아껴주는 방송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애청자
2002.10.08
조회 54
안녕하세요? 애청자 입니다.
길어질것같았던 cbs의 파업이 어제로 종결된 소식을 들으며
누군가 유가속을 아주많이 아끼고 사랑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누군가 우리 애청자들의 강한 메세지를 듣고 있고
항상 유가속편에서 우리들의 손을 들어줄것같다는
아주 든든한 마음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감사했습니다.
요며칠 유가속에서는 유영재님과 김피디님의 부재라는
우리 유가속 애청자들에게는 아주 큰 일로 잠시 우리들의 마음을 우울하게 했었지만
유가속을 사랑하므로 함께하는 애청자들의 마음과
유가속 스텝님들의 마음들이 더 아름답게 그려졌던 시간들이었다고 생각됩니다.
참으로 아름답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는 애청자의 필요를 찾아 애청자들곁으로 친근하게 다가와 애청자와 함께해준 유일한 방송이었기에
유가속을 향한 우리 애청자들의 정도 그렇게 깊었었나 봅니다.
같은맘으로 함께 유가속의 정상화를 기다릴수 있었으니......
힘겹지만 애청자와 함께하는 산행 킴프 운동회등 많은 바깥행사들을 선물해주심으로
어쩌면 점점 닫아걸게 만드는 이웃과의 사랑도 순수하고 따뜻한 온기의 넉넉함으로 키워가게 만들어주고 비쁜일상으로 점점 매말라가는 우리들의 감성에 생음악 전성시대라는 단비를 뿌려주는 방송.
유가속의 숨은 매력들을 일일히 나열할순 없지만
이제 유가속은 우리 애청자들의 삶의 한페이지로 함께 쓰여지고 있는 소중한방송이며 필요한방송입니다.
이번 cbs 파업은 우리 유가속 가족들에겐 짧았지만 길었고 참 많은 유익을 주고간 시간들이었습니다.
모두가 이렇게 아름다운 유가속을 아껴주고 지켜주고픈 마음들이 강했고 비록 보이지 않는 전파를 타고 흐르지만 같은 시대를 살며 나누어지는 따뜻한 이야기들의 소중함과 필요를 느꼈으니까요.
다시 우리 애청자들 곁으로 달려오신 유영재님과 김우호피디님을 환영하며 오늘도 애청자와 함께하는 늘 필요한방송으로 우리곁에서 아주 오래오래 있어주길 바라며 더욱 전진하는 유가속의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우리 애청자들에게는 유영재님과 김피디님 황작가님의 필요가 크다는거 늘 기억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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