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형님의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김학수
2002.10.08
조회 38
어느새 쉰을 훌쩍 넘기면서 생일을 맞이한 처형님께 축하드리는 마음을 소리새의 "그대 그리고 나"에 담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쉰셋의 나이에도 아름다운 것을 그대로 느낄줄 아는 소박한 마음을 지닌 처형님 무척 좋아하실것 같네요 생일 축하곡은 유가속에서 "아마도?" 들려드릴 것이라고 미리 귀뜀을 해드렸거든요. 수원에 사시는 박정숙님께 발안에서 민기네 가족 모두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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