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속 사랑을 확인케 해준 영재님의 부재
해당화
2002.10.08
조회 125


환영합니다!두분을......
처음 파업이란 말을 들었을때 밀려들던 마음의 먹구름들도.
유가속을 아끼는 애청자들의 사랑에는
며칠을 못버티고 떠나가야 했습니다.
일상처럼 편한방송..
하루중에 감성을 적셔주는 유일한방송
그래서 더 소중한 방송이었기에 애청자들의 사랑과
애타게 기다리는 마음들이 함께할수 있었나봅니다.
빨리 돌아와주신 두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늘 그랬듯이 예전처럼 아름다운 4시를 편안한 맘으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유가속 화이팅!
신청곡은요 박강성씨의 오랜그리움 들려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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