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떠나신 기분은 묻지 않는게 좋겠지여?
영재님 집을 비우신 동안 저희도 많이 방황 했지여
안그래도 쓸쓸한 가을이 더 쓸쓸하고 허전하고........
이가을이 우울하게 그냥 가는줄 알고 얼마나
맘 조였던지 돌아오심 감사 꾸벅^*^
영재님 부재의 시간은 넘 긴시간인듯 하루의 활력의
시간이 몸부림의 시간으로 대신했답니다
우호님 미희님 방가방가
그동안 애써주신 변춘애 부장님 감사 꾸벅!
원만한 타결을 위해 수고하신 노조위원님들 감사 꾸벅!
이젠 절대 가출은 저희들이 허락하지 않을검당
오늘은 신나는곡 한곡 올립니다
신청곡.봄.여름....부라보 마이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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