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오세여!
우린 새색시 처럼 조용히 끈기있게 우리의 내면에 파워를
보이지 않게 발휘하며 돌쇠 당신 유영재님을 기다렸다
당신은 우릴 버리지 않고 돌아왔다
우릴 넘 애타게 하지 않고 절묘한 시간에 돌아와 줬다
당신은 위대하다 멋지다 사랑한다 고맙다
이제 당신이 애타게 인내를 가지고 우릴 기다릴 차례다 오늘 부터 당신은 떨리는 맘으로 우릴 기다려라!!
우리가 당신을 향해 갈때까지.........
기다림이 뭔지 니들이 알어?????????
오늘은 신청곡 안할거다c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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