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을 채우는...
하이 루~
2002.10.08
조회 52
유영재씨 어쩜...뭐라 할 말을 잃어 버렸어요...
군대간 아들 첫 소식이 이 보다 더 기쁠까...
어쩜..무정하기도 하시어라..
허긴 돌아오지도 가지도 못하는 유영재씨 속 인들...
이해 하면서도 그런거 있잖아요..야속하기도 하고..
물론..원망하는 건...원망하는거 맞아요..ㅎㅎㅎ

어떻게 결론이 나왔는지..좋은건지..나쁜건지는...
저희는 잘 몰라요..그저 함께함에 감사에 감사를 드릴 뿐..

에고..이 번일로 김 피디님 더욱더 야위신건
아닌지..심히 걱정이...괜찮으시죠?..

앞으로도 지금 마이크 앞에 앉기 전 조금은 긴장되고
걱정이 조금은 있었듯이...
지금의 이 마음 잊지마시고,
유.가.속 스텝여러분 힘내시고
더욱더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라며...


어떤 이와 함께 듣고 싶은 곡 있어요..
인순씨의 "인생"..들려 주심 좋구요...

풍요로운 가을이 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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