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날 갑자기 영재님의 목소리가 안 들리어서
걱정 했는데 다시
가요속으로 돌아오셨다고요
히히히
와 진짜 날씨 장난 아니게 춥네요
이번이 서울에서 맞이하는 2번째 겨울...로
접어드는 길목이네요
제가요
조메 추위 타거덩요
그래서 전 겨울 보단 여름이 덥더라두
좋더라구요
ㅋㅋㅋ
영재님의 목소리 다시 듣게 되어서 넘 기쁘네요
이 깊어 가는 가을...
듣고 싶은 노래 있어요
언제나 그랬듯이
ㅋㅋㅋ
이선희언니의 '소녀의 기도'-학창시절 넘 즐거듣던 노래
'추억의 책장을 넘기면'-가을이면 생각나는 노래
'아름다운 슬픔',-자작곡 넘 가슴시린 애잔한 노래
'초원'-기타선율에 넘 잔잔한 국악 노래
꼭꼭 들려주세요...
금강초롱 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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