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영재님의 목소리 오랫만에들으며
가을속에 푹 빠져 있었답니다.
가을이 되니 조금은 쓸쓸한 감정에 휩싸이기도 하네요.
하지만 현실이 저를 항상 기다리고,아이들은 저를 밥하는
엄마라고 여기는지 "엄마 밥 주세요" 아휴~~~
쓸쓸함. 가을. 이런 생각은 잠시, 앞치마를 입지요.
밥하고 국 끓이고 생선굽고 저녁준비에 빠쁜와중에 잠시 들렸어요. 19탄에나 가서 한껏 가을을 느끼고 오렵니다.
19탄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하구요.
오늘 정말 반가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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