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가방가^.~ 유영재 아나운서님! ~@@~ 앗! 신청곡두 있어요.
한혜경
2002.10.08
조회 76
올해간만입니당.
유영재 아나운서님! 건강하시죠? 환절기에 감기조심하시구여, 활기차구 건강한 좋은 목소리로 많은 사람들을 따뜻이 보듬어 주세요, 아픈 사람들이 참 많지요? 아나운서님두 그동안 맘고생 많았지요. 그렇게 살아가는 인생인가봐요, 그렇게 안살아가면 더 좋겠지만...
(아래 얘긴 중등부 울반 아이들이랑 한얘기! 그냥 이글을 읽어주시는 분들과 나누구 싶어서...)
어차피 환경은 하루아침에 바뀌기 어려운법!
사람은 어떠한 환경에서두 감사하며 살다보면 어느 순간에는 해바라기처럼 싱그러움을 간직하게 되는 것 같아요. 감사할게 더 많은 세상이잖아요. 이젠 모두 더이상 아프지 말구 감사한 하루하루, 주안에서 기뻐하구 즐거하며, 해바래기 처럼 싱그러운 삶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우린 보통 백지위에 점을 보구 "무엇이 보이니?" 하면
"점이요." 그러잖아요. 글구 그점을 뚫어져라 쳐다봄 그 점이 더 커보이구여. 사실 까만 점 보다 하얀 백지가 더 큰데... 백지위에 아주 작은 점인데... 중등부 울반 아이들이랑 그랬어요. 백지위에 까만 점을 보지말구 하얀 백지를 보자구여...
다른사람의 단점을 볼때 또 나의 아픔을 볼때 그걸 넘 뚫어져라 보지 말자구여...

유영재 아나운서님께 빛이 있으라 샬롬!^^
하시는 일과 건강위해 기도합니당~~.

앗 신청곡 있어요. love의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참!
참!
참!
건의 한개 할께요. 혹 방송에 하셨을수도 있는데여, 특별프로로 전래동요나 만화주제가 리서치두 해봄 어떨지... 모두들 한번 동심으로 돌아가보는 것두 좋을것 같은뎅^^ 네? 가요프로라 안된다구여 그래두 특별프로로... 네? 그래두 안된... 기냥한번 해본 소리...
또 참!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은여 관령이라는 동생에게 들려주구 싶어서요. "관령아 넌 포기해두 하나님께선 포기하지 않으신단다... 주의 이름으로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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