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아들은 학교로, 대3 딸은 전철역으로 데려다주고,
어수선한 방 정리해야하건만,
눈은 컴퓨터쪽으로 향해지고,
결국은 인터넷으로 들어오고야마는 나,
어제의 방송 지금도 그 감동으로 남아있고...^^
그리도 듣고싶어했던 생방송으로의 영재님목소리와 함께,
어우러진 "일기"를 들으면서
가슴한켠에 찡한 감동과 함께 눈시울도 적셨답니다...^^
"영재의 감성사전"은 영재가 읽어야 그 감동이 오고,
감성사전 글 그시간을 제일 좋아하거든요.
내 가족처럼 소중하게만 느껴지는"유영재가요속으로"
겨울날씨 못지않게 추워져 따뜻한 아랫목이 그리운 이 계절에
솜이불속의 따뜻함처럼 우리 보듬어 감싸안으며
"유가속"애청자 오래도록 함께하길 바래요.
늘 즐겨듣는 서초구 반포동 애청자 최은자
P.S:녹음테잎 2개로 2시간 녹음해서 아침에 또 들어도
좋은거 있죠!
대3 우리딸이 "엄마 진행하는 분 한테 편파적으로 너무 쏠리지 말라고" 한마디 차안에서 하더라구요!
어제의 그 감동...^^
최은자
2002.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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