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어제부터인가요? 유가속이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이 표현이 조금 어설프죠? 정말 반갑습니다. 다시 컴백? 전 공사장에서 일합니다. 지난 여름의 큰 폭우에 간신히 피하고 열심히 열심히 생활하고 있습죠. 간간히 쉬는 시간마다 유가속과 함께 할 수 있어 생활의 큰 기쁨입니다. 특히 유영재씨의 가려운곳 시원스레 긁어주시는 말씀은 더욱 더 재미있습니다.
그럼 이만 ....
신청곡: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동행( 최성수)
** 윤석화씨 꽃밭공연에 초대해 주십시오. 딸과 함께 가고 싶습니다.(요즘 사춘기라 정말 감당하기 힘듭니다.)정말 부탁드리며.....
연락처: 016--9303--4690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