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가을바람
내(봄바람)가 내년을 기약하고, 멀리떠나고 계절이 바뀌어
또다시, 네가찾아왔구나, 그런데 너는 많은이들에게, 가을분위기에 맞는 사색의바람 이어야하는데, 그게아니고 시기와질투
편견의 바람만 불어주는구나, (기가찰 노릇이다.)
한가한 아줌마들이 아까운시간 낭비해서, 오후4시에 진행자한사람에 모든것을 바치고, 투자하고 집착한다고, 자기개발에 노력하라고했던가?그렇게 보일수도 있겠네 100에 하나.....
내가보기엔, 바쁜일상에서 남편과아이들 뒷바라지에 그나마
평범한 일상이 될수있는 가정의 울타리에 새로운 활력소와또다른 자기들만의 문화공간을 만드려고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하루
24시간, 쪼개고 또, 쪼개어 투자하는것 같더라.
애청자들만의 약간의차이는 있을수있겠지만,...
"유가속"에 쉽게 접근할수있는, 인터넷이있지만 대부분의 많은
청취자들이 실시간에 참여할수있는, 전화.펙스마저 실질적으로
여건상 이용못하고, 라디오주파수에 귀기울이며, 진행자목소리와, 그목소리에의해 전달되는 많은사람들 생활사주변의 소박하고, 진솔한이야기들 그리고 우리가슴속에 파고드는 아름다운노래들, 이모든것을 모두에게 들려주며 활력소가 되어주는 진행자를
좋아하느게 뭐가 나쁘다는건가. 그리고,
아가씨가 아닌 아줌마들이라 진행자가좀 안되보인다고,(인기층이) 지금은 그아줌마의딸들, 그리고 그아줌마의 남편이 이방송
더좋아하고, 참여도가 높아지고 있다는것을 가을바람 그대는
알고있는가? 그리고,
여러행사를 통해 낯익은 프로그램 가족들이 많이있는것으로 아는데. 어려운 시간내어 행사에 참여해서 좋은추억과 그리움 그리고기쁨을 배가하기도 하겠지만, 함께하지못하는 다른가족들을
어찌 생각하지않겠는가. 행사후기 이야기를 들어보고 있으면
참여하지못한 더많은 분들이 아쉬움속에 다음을 기약하고 참여한 일부사람들은 그즐거움을 다음엔 더많은 가족이함께 했으면
하는, 서로의 사연들을 들을때면 다시금 우리를 "유가속" 가족임을 느끼게하더라.
일부의 작고,짧은생각이 신선한 "유가속" 지면을 채울때
나 봄바람 슬프진단다.
좀더 생각해보고, 30%만 내생각과 비슷하겠다. 생각들때 그때
생각을 정리해서 만인이보는 인터넷에 글올려라.
그래야 되먹지않은 소인배가 아니고, 서로의 생각을옮겨 무언가 상호간 도움되는 발전이 있겠지.
그러면 키보드만 겨우 두드리는 나도 진지하게 두드릴께
가을바람. 남자바람이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열심히 일하는시간 오후에 컴퓨터앞에서 아까운시간 낭비하며자기소비하거나
회사자원낭비하는 사람, 집안에 중심이되고, 방법이없으면 아내에게 활력소를주던가.
여자바람이라면 --너무한다싶어도 조금만더 이해하세요.
보는 각도의 차이와 주어진 시간의 작은차이일뿐 모두가 가정의
울타리를 지키는 같은아줌마라 생각하고.
두서없이 두들겨 내려간글 오늘은 이만.
신청곡 한곡올려주리-- 바람에게 전하는말.(박용필)i,sorry
박용필말고, (조용필)아니면, 꽃이 바람에게 전하는말 (예민)
빠담,빠담,빠담 (샹송이 아니고, 김범룡버전) 가을바람. 아무래도 pd님한테 곡짤릴것같아. 너혼자불러라.
그곳(유가속)에가면, "가을바람"에게 (10월7일)
봄바람
2002.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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