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사는 곽수미에요 기억하실런지 ... 저는중소 봉제업체에서 옷을만드는일을해요 아침9시부터 저녁 7시 나10시 까지한자세로 미싱을한답니다 말이좋아기능사라고하지만 정말막노동이나같아요 더구나 점심시간이40분인데 밥만먹고나면 일을해야하지요..그렇게 힘든중에도 일을할수있었던건 조그마한 라디오에이어폰을끼고서 영재씨를만나는게 유일한기쁨이고 일의활력소였는데 한달전에라디오를듣지말라는사장님의명령이 내려진거예요 듣지말라는이유가 웃었다는거에요 라디오에 정신을팔면서 어떻게 일을하느냐는거에요 .정말저희는더열심히집중해서 일을잘했는데... 사정도해봤는데 안된다는거에요 벌서 유가속을 못들은지도 한달이나됐구요 삶의낙이없어져서 결단을 내렸지요 요번주까지만 근무하고 그만두기로요... 붕어빵을굽는한이 있어도 라디오를 마음것들으면서살기로요 다음주에 전화데이트 꼭해요 할말이 너무많거든요 참 영재씨다시돌아오셔서 정말반가워요 저녁에다시듣기에서 유가속은듣고있답니다 다음주에 꼭 전화데이트약속...
인천 남동구 만수1동928-10 부흥빌라5동202( 032. 466-6347/017,326-9536)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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