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영 미리내예요.
님을 뵙진 못했지만
이곳 우리들의 사랑방에서 항상 뵈오니
전혀 낯설지 않은 가족같다는 느낌이 들어요.
참, 우린 가족이지요. 유가속 가족.
부탁하나 하려구요.
전 대구의 반야월 초등학교 출신이예요.
나이들면서 추억을 그리워 하는 친구들을
대신해 지난 봄 카페를 하나 만들었답니다.
님의 글 음악 내내 들으며 고맙다는 인사해야했었는데
부탁만 자꾸 하네요.
들어 주실수 있으면 저의 부탁 좀 들어 주실래요?
다음카페 '반야월 사랑'
님을 특별 회원으로 모시고 싶구요. 아니면 잠깐 들어오셨다 가셔요 되요.
장사익 님의
'하늘 가는 길'
게시판 '음악의 향기' 코너에
찾아서 좀 올려 주세요.
그 친구 유난히 그 사람의 노래 좋아했답니다.
참, 용필님이 아니더라도 유가속 가족 어떤 님이라도 좋으니
부탁해도 될까요?
그럼...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