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돌아오셔서 기뻐요...
엄마가 춥다고 보일러 온도를 올리는바람에, 전 감기 걸렸답니다.
너무 더워서 창문열고 자버렸거든요.
당연히 더워서 이불도 다 차버리고...
하루종일 훌쩍 거렸더니 머리가 다 아프네요...
오늘 박완규씨 나온다면서요?
콘서트 한다고 하던데, 끝났나?
노래 너무 좋아한다고 전해주세요...
사실 tv에 나온거 보고 좀 놀랬는데-왤까요? 안가르쳐줄래요^^-
그의 음악성엔 찬사를 보냅니다.
한때 부활의 보컬이었다는 얘기도 들은 것 같은데, 헤어스타일 한 번 바꿔보라고 전해주세요.
하지만 저 진짜 박완규씨 좋아해요...
올가을 진짜 진한 사랑 한 번하시라고 전해주세요...
영재님은 그런사랑 집에 계시는분하고만 하세요^^
아니다 유가속식구들까지는 괜찮아요..
오랫만에 수다떨다 갑니다.
그동안은 영재님 없어서 수다 안떨었거든요.
언제 시간내서 전화수다도 떨어봐야하는데....
그럼 수고하세요....
신청곡: 갑자기 이남자의 노래가 듣고 잡네요.
조관우 늪
아니면 별 12월32일
머리가 아파서 더이상은 못쓰겠네요.
그럼 방송시간을 기다리며~
저두 오랫만에 연극한 편 보고싶어요.
윤석화씨의 꽃밭에서...
***-****-****
최윤정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