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젊은오빠(?) 영재님이 돌아오셔서 반갑습니다.
갑자기 여자목소리가 들려 채널이 잘못된줄알고
한참이나 주파수 확인하고 했지요...
직장에서 듣는 관계로 크게 틀어놓지 못하기 때문에
당황했었는데...
윤석화 님의 꽃밭에서 공연을 신청합니다.
제 남자친구가 한국에 없어서인지 정말 이 가을이
많이 쓸쓸하고 섭섭하네요. 20대의 젊은이들같은 연애를
기대하는 것은 아닌데, 왜 그리 서운한지 모르겠어요.
47년의 배우 윤석화씨의 인생정리가 되는 극을 보며서
저 또한 서른해의 저의 여성으로써, 딸로써, 사회구성원으로
그리고 기다리는 아내와 며느리로써의 삶을
되새기며 준비하고 싶습니다.
유영재님께서 공연초청에 선택해주신다면,
정말 뛸듯이 기쁠 것 같습니다. 부탁해요!!!
그럼... 이 가을 쓸쓸해하는 솔로들을 위해 화이팅!!!
신청자 : 장은숙
연락처 : 서울 영등포구 도림1동 141-165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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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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