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의 일기를 들으며
황정희
2002.10.09
조회 75
어제 영재님의 일기를 들을때 감회가 새로왔어요
친구따라 가본 대학로 라이브극장에서 DJ님이신 영재님께서
부르셨죠. 그때 참 좋았었는데......................
지금도 그때처럼 멋있는 모습이시겠죠?
파업이라고 들어서 걱정했었는데 빨리 오셔서 다행이예요.
늘 좋은방송 으로 발전되길 바랄께요.
유익종씨의 이연 듣고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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