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소중한 삶...
정명길...
2002.10.09
조회 45
공해로 오염된 회색밫 도시라는 말이
나오질 안내요..요즘은 ...
가을 하늘이 너무나 멀어져 있고 청명해서....
가을 햇볕 받으며 따끈한 차 한잔 기울이며
살아 숨쉬고 있음에....가을을 온몸으로 느끼고 있음에
감사할 뿐입니다......소중한 삶 이지요.....
안녕 하세요?영재님 기다렸습니다....
잘 오셨습니다...그리고 반갑습니다...
오늘 이자리가 정말 소중하죠?
비웠던 자리로 돌아왔을때 더욱 소중함을 알게되죠....
이해합니다..전...
어제 일하면서 4시가 되어 영재님 목소리 듣고 뱀도 좋아
하더군요...그리고 발차기하셨을때 하하하 함께 웃었어요..
모습을 상상하면서요...
그리고 6시가 되면" 씩씩하게 깜싸 합니다 "하는
소리를 들을때도 참 기분 좋습니다...
역시 어제도 씩씩 하시더군요...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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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 열씸히 살아 보자구요...오늘...
향수...가을을 남기고 간 사람..
내고향 충청도[제가 노래방 가면 꼭 이노래를....]ㅎㅎㅎㅎ
기대해 봅니다....모두모두 사랑 합니다.....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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