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로 병원에 누워있는 친구 정옥이에게 전해주세요.
정옥이를 사랑한다고...
빠른 쾌유를 빌며 노래 신청합니다.
"박강성의 <흔적>"
병실에서 너무 외로워하는 친구에게 "유가속"을 얘기했더니 잘 듣고 있다는 군요.방송을 들으면서 많은 위안을 받는답니다.
"유가속"을 통해 우정이 더욱 두터워짐을 느낍니다.
그리고 영재님 돌아와서 너무 기뻐요.
"정옥아! 사랑해!"
김미란
2002.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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