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오랜만이네요
한글날이라서 그런지 맞춤법이 신경이 쓰입니다^^
한글날 기분으로
이노래가 있을지 모르지만....
옛날 휘버스에 이명훈(요즘 뭐하시나..?)씨가 부른
"뿌리 깊은 나무" 부탁합니다
그리고 윤석화씨 "꽃밭에서" 신청하면
양심에 걸리려나요?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춘의동 161-5
유근춘입니다
***-****-****
늘~~감사히 잘 듣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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