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영재님~ 반가워요
어제 차를 타고 가면서 영재님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인사하고 싶었는데..결국 못하고 오늘 영재님을 만나보게 되네요..
저의 남편도 영재님의 목소리를 듣고 너무나 좋아하면서
어깨를 으쓱~ 으쓱 했습니다..
참, 이번주 일요일에 부산에 있는 친구중에서 33년동안 솔로를 고집하면서 지금까지 버티고 있던 친구가 솔로탈출을 하는 날입니다.
가을의 이쁜신부가 되는 그 친구의 새로운 출발을 기원합니다.
신청곡이예요~~
홍종명--내가 가야할 길
이문세--가로수 그늘아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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