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오장으로 나왔었죠?
"J에게"
그 후로 이선희씨를 좋아하게 되었어요
조그마한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가창력에 반했죠^^
저두 비슷한 체구인데 왜 그런 목소리가 안나올까요ㅎㅎㅎ
물론 전 지금도 좋아하는 가수를 꼽는다면 이선희라고 말합니다
오늘은 이 음악이 듣고 싶네요
이 가을과 잘 어울리는 것 같아서요
그리고 중학교 소풍가서 장기자랑 때 기타를 치며 "J에게"를
멋지게 불렀던 한 친구가 문득 생각나서요...
벌써 17년이란 세월이 흘러버렸네요
영미야 보고싶다^^*
가요속으로를 듣고 있으면 그 시절로 되돌아간거 같아요
푸근하고 따뜻한 이 느낌 넘 좋아요^^*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춘의동 160-8
김선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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