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는 이 프로의 작가를 꿈꾸었던 친구입니다.
20대 중반의 어린(?)나이로 좌절했지만.. ^^;
혹시 언젠간.. 만나게 될지도 모르겠지요 ^^
<윤석화씨 꽃밭에서> 드라마콘써트 신청합니다.
몸과 마음이 모두 아픈 이 가을 ..
아름다운 작품 하나. 좋은 선물로 왔으면.. 기대합니다.
이렇게 좋은 날에
이렇게 좋은날에..
내 님이 오신다면 얼마나 좋을까
꽃밭에 앉아서 꽃잎을 보네
고운빛은 어디에서 왔을까
아름다운 꽃이여 꽃이여..
늘 혼자였던것도 아닐텐데..
하필 이 아름다운 계절에 혼자여야하는 이들에게...(저처럼)^^
찾아보면 기쁜날도 많았었을텐데..
또 하필 이 좋은 계절에 아파야하는 이들에게..
좋은 노래 한곡 선물로 드리고 갑니다~ ^^ (더 아프시게 하려나? ^^;)
이름: 강수연
전화: ***-****-****
email: poison787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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