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님~
어제가 남편 생일이었습니다.
시간에 날짜에 무덤덤해서인지 오늘인줄만 알고 있었습니다.
미역국도 못끓이고... 작은 케익도 준비하지 못하고..
그렇게 남편의 생일이 지나갔네요.
오늘은 남편 좋아하는 잡채라도 해 놓을 생각입니다.
아마 방송하실 시간에는 글 쓸 여유가 없을 거예요.
달랑 둘이 살면서 생일도 그냥 지나쳤다는게 마음에 걸리네요
늦었지만 "여보,~ 생일 축하해요~ 소원성취!!!"
유영재님께서 남편의 서른 여덟번째 생일에 선물로 발마사지기 보내주시면 얼마나 좋을까요?
신청곡은 권진원의 Happy Birthday To You
인천 강화군 송해면 솔정리 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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