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즐겨찾기에 저장해놓고 메일확인하듯, 이곳에 오지만 정작 글을 남기는일엔 쑥스럽기도하고....해서 많이 망설여졌는데....
참좋은곡들을,
참좋은 멘트들과함께....
감사합니다.
지난번처럼 길게 갈줄 알았던 파업문제가 이번엔 일찍 해결되어서 반갑기도 하구요.....
들을수있는 좋은방송이 있다는게 제겐 큰 기쁨입니다.
윤석화의 꽃밭에서 티켓 신청 하겠습니다.
신청곡두 하나올리겠습니다.
조영남의 "점이"
몇년전 언젠가 전화로 신청한걸 유영재씨가 틀어주셨었는데...
그후론 그어느곳에서도 들을수가 없더군요.
갖고 있는 레코드판도 없고....
너무도 듣고 싶군요.
깊은 가을 아침을 기다리며....
새
2002.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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