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가을 아침을 기다리며....
2002.10.10
조회 31
매일 즐겨찾기에 저장해놓고 메일확인하듯, 이곳에 오지만 정작 글을 남기는일엔 쑥스럽기도하고....해서 많이 망설여졌는데....

참좋은곡들을,
참좋은 멘트들과함께....
감사합니다.

지난번처럼 길게 갈줄 알았던 파업문제가 이번엔 일찍 해결되어서 반갑기도 하구요.....

들을수있는 좋은방송이 있다는게 제겐 큰 기쁨입니다.


윤석화의 꽃밭에서 티켓 신청 하겠습니다.

신청곡두 하나올리겠습니다.

조영남의 "점이"
몇년전 언젠가 전화로 신청한걸 유영재씨가 틀어주셨었는데...
그후론 그어느곳에서도 들을수가 없더군요.
갖고 있는 레코드판도 없고....
너무도 듣고 싶군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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