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흑흑...ㅜ.ㅜ
인영이모친
2002.10.10
조회 70
이 눈물을 흘린뻔한 의미는 무엇일까여..
아마도 대한민국의 30~40대.. 아니 모든 어머니. 아니 모든 여성들의 흘릴뻔한 눈물의 의미가 아니었을까여..
반갑습니다. 그리고 또 고맙습니다..
전.. 안양에 사는 인영이 모친입니다..(저번에 다른분을 지목하시더라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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