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재씨
이곳은 전북 익산이고 . 임상아는 대학 1학년입니다
상아 친구 상준이는 서울에서 학교 다니고 상아는 대전에서 학교다니느라 (상아는 작곡 전공하는 음악과에요).그 아이들은 한 달에 한 번 서울이나 대전에서 만나나 봅니다 그 아이들이 만나서 갈 수 있는 곳은 밥먹고 영화 보고 오는가 봐요
20일 가까이 만나지 못한 그 아이들이 영재씨 덕분에 만나게 되겠죠 금요일 저녁이나 토요일 3시쯤 해서 꽃밭에서 티켙을 엄마가 몰래 선물하고 싶어 글 드립니다.(토요일 저녁은 딸이 교회 반주자라 밤 10시 30분까지 귀가 시간을 지켜야 하기 때문에 )
이 곳 익산은 30만 인구밖에 되지 않은 소도시이고 또 문화. 예술. 이런 행사들이 부족해 늘 목말랐었는데...
이런 공연을 딸도 저도 한 번도 본적이 없어 늘 아쉬웠었답니다.
이 이벤트보고 얼마나 가슴이 뜨거웠는지 모르실거에요
딸에게 이런 사랑스런 행운이 오면 얼마나 좋아할까요...
늘 건강하시고 아름다운 방송감사해요
하나님의 은총이함께 하시길 소원하면서 안녕히 계십시오
딸에게 스무살 되도록 느끼지 못한 우아함을 느끼게 해 주고
싶어하는 상아엄마 드림
전북 익산시 동산동 비사벌@ 105/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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