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오랫만이네요..
제가 드디어 긴 잠에서 깨어나 취직을 했답니다.
오늘 첫출근이었답니다.
이 기쁜 소식을 유가속식구들에게 우선적으로 전합니다.
제가 원하던 분야의 일은 아니지만 열심히 할꺼예요.
아직은 적응이 되지 않아 여러모로 서툴지만 이회사에 꼭 필요한 사람이 되고자 하는게 요즘 제 소망이랍니다.
이가을 행운처럼 얻게 된 직장에서 잘 적응하라고 용기 좀 주세요.
그리고 한가지 행운을 더 기대해보면 안될까요?
윤석화씨의 꽃밭에서요...
욕심이 과한가?
오늘은 친구가 축하주한 잔 사준다네요^^...
그 친구랑 함께 공연보러 갈 수 있게해주세요....
부탁드려요~
고성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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