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순간에 유영재씨의 목소리가 아닌 다른 분이 목소리가 들렸어요 그래서 가을개편으로 바뀌었나보다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몇일을 듣지 않았어요.
오늘 시간이 나서 혹시나 하고 방송을 듣게 되었어요.
아니 이 목소리는 (유영재씨의 목소리)..
힘찬 목소리와 방송 처음에 이야기 해주는 내용,
그래서 계속 힘내시라고 밝은 음악을 신청합니다.
캔 - 내생에 봄날은 간다.
힘내시고요, 자신감 넘치는 힘찬 목소리 부탁 드릴게요...
마포에서...(***-****-****)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