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날씨가 무진장 좋죠?
다름이 아니라여 오늘 저 면접보러가요..
지금 4달째 백수생활하고 있거든요..
정말로 이제는 식구들 눈치보여서 더는 못있겠더라구요..
그래서 조금 힘든일라라도 한번 시작해볼려구요..
그래서 오늘은 방송청취를 못할것같아요..
조금있다 가야하거든요..
저 잘할수있도록 기도해주실래요?
실은 어제도 면접봤는데 연락이 없거든요..
저녁에 전화준다고했는데 아직도 없으면
저 떨어진거맞죠?
그리고여 제가 선희언니를 무지무지 좋아하거든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선희언니 노래 한곡만 들려주실래요?
이왕이면 12집 새앨범중에서 제가 가장좋아하는곡은여
"i have to say goodbye" 이거든여 아니면 " 살아가다보면"
꼭 응원해주실거죠?
잘하고올께요..
그리고 다시 글남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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