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가 그만 뒀던 공부를 다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루고 싶은 비젼때문이지요.
학교를 졸업하고 열심히 직장다닐 나이인지라..
어머니께서 뒷바라지 해주시는 것이 미안하기만 합니다.
어머니는 몇해전 허리 수술을 받으셔서 하시던 일 마저 접으시고 집에서 쉬고 계시거든요..
어머니와 함께 가고 싶습니다.^^
(10/27 이나..주일날 표로 주세요..)
서울시 송파구 잠실 4동 시영아파트 65동 302호
***-****-****/***-****-****(문자메세지만 가능)
윤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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