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씨여자들 쫒겨나다?
조선옥
2002.10.11
조회 91
어제의 공연 글세이루다 표현 못합니다
현장의 생동감이 이런거라면 나이에답지않게 해맑게 웃던 올케얼굴이 지워지지안습니다 고모 너무 고맙다고 몇번이나 말하던 우리조씨가문의 올케들 다음은 또 언제하느냐고 미리미리 "유영재"아재한테 예약 하라고 난리가아닙니다
그런대 저어제 우리집안의 남정네들 한테 쫒겨날뻔해잖아요 글쎄
다들 끝나고 12시조금안되어서 다들 도착 했나봐요
오빠 하는말 다음부터 남자들과 함께안가면 외출금지
남동생 누나 한번만 여자들끼리 가면 후환이 두렵다고...
제일 중요한건 우리남편이 더걸작이드라구여
자기안데리고 갔다고 글쎄 문을 안열어 주드라구여
다음부터 절대 함께간다고 말하고 집안으로 입성
하지만 우째든 어제의 그열기 지금도 느껴집니다.
좋았습니다
그리고 행복했습니다
중년 아줌마라는것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유가속"은 우리의 중년 문화를 새롭게한데 크게 공헌했다고 봅니다
앞으로도 영원한 발전 기대합니다
이가을이 너무나 즐겁습니다
'김우호 피디님, 미희작가님, 유영재님, 그리고 유가속 모든분들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십시요

조선옥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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