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과천에 갔었습니다.
목소리로만 듣던 영재님을 본다는 사실에
아침부터 무척이나 설레이는 하루였습니다.
퇴근후 서둘러 과천으로 향하는 발걸음은 무척이나 가벼웠지요.
이 가을 정말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수 있게해준 유.가,속
정말 고맙습니다.
사진으로만
목소리로만 상상하던
역시나 상상대로였습니다.
30
40이라는 나이는 단지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
확신합니다.
내 나이 42
이제 더 이상
부끄럽지 않은 나이
후회스러운 나이가 아니라는 확신을 갖고 돌아온 아름다운 밤이었습니다.
경기도 용인시 성복동 성남마을 벽산아파트 509동505호
함진희
***-****-****
과천에 다녀와서 '상상대로...'
onlyyou
2002.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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